공효진 ‘도어락’, 예매율 1위…12월 성수기 극장가 포문 열었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도어락’ 티저 포스터/ 사진제공=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영화 ‘도어락’이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가장 먼저 12월 성수기 극장가 포문을 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도어락’은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감 스릴러.현실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빈틈없는 스토리, 숨 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장르적 재미,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졌다.

‘스윙키즈’, ‘마약왕’, ‘PMC: 더 벙커’, ‘아쿠아맨’ 등 국내외 기대작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12월 성수기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주자 ‘도어락’은 동시기 개봉작 중 독보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해 흥행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어락’은 오늘(5일) 개봉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