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도의 날’ 7일째 박스오피스 정상…‘보헤미안 랩소디’ 630만 눈앞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국가부도의 날’ 포스터/사진제공=영화사 집, CJ엔터테인먼트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4일 하루 동안 14만448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187만1798명이 영화를 봤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날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11만4007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627만2643명을 모았다.

3위에 오른 ‘성난황소’는 하루 동안 2만853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1만2048명으로 손익분기점인 150만 명을 넘겼다.

‘완벽한 타인’은 전날보다 한 순위 오른 4위로 개봉 6주차에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하루 동안 1만7696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516만6548명을 기록했다.

‘후드’는 하루 동안 1만5299명을 불러모아 전날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575명이다.

이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거미줄에 걸린 소녀’ ‘도어락’ ‘모어 댄 블루’ ‘바울’이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