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이도현, 김유정 지킴이로 ‘든든’…무한 남성美

[텐아시아=우빈 기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이도현 / 사진=JTBC 방송화면

배우 이도현이 꿀잼 보장 힐링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따.

이도현은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길오솔(낌유정 분)의 동생 길오돌 역으로 등해 김유정과 티격태격 현실남매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길오돌은 누나 길오솔에게 매일 쥐어 박히고 팬티 하나로 추격적을 벌이는 철딱서니 없는 동생이지만  장선결(윤균상 분)과 최군(송재림 분) 사이에 끼어있는 취한 길오솔을 발견하고 누나를 챙기며 “술 좀 작작 먹어”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누나 지킴이로 활약해 가지고 싶은 남동생의 표본을 보여주는 중이다.

특히 길오돌은 극 중에서 태권도 4단의 태권도부 희망이자 유망주다.

태권도를 시작한 지 6개월만에 전국 대회 입상은 물론 그 이후 나간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덜컥 금메달을 따버리는 재능을 가진 길오돌은 지난 2일 방송에서 태권도 대회에서 우승하며 남성미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며 여심을 흔들었다.

이도현은 전작 ‘슬기로운 감빵생활’ 야구 선수,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조정 선수에 이어 태권도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 뒤 운동선수 같은 피지컬과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며 2019년이 가장 기대되는 신인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