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티아라 출신 지연, 티아라 해체설의 진실 직접 밝힌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비디오스타’에 스페셜MC로 출연한 티아라 출신 지연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티아라 해체설’ 진실을 공개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티아라 출신 지연이 특별 MC로 합류한다.

이날 ‘비디오스타’는 ‘One More Time 특집 산전수전 비스전’ 편으로 꾸며져 가수 서인영, 서문탁과 이선정정가은이 게스트로출연해 그 어느 때보다 화끈한 입담을 자랑할 예정이다.

특별 MC로 온 지연을 보고 과거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서인영이 매우 반가워하며 말을 걸었지만그에 비해 지연은 입술까지 떨리며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나래는 지연에게 “티아라는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고, 지연이 티아라 해체설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3살 많은 김숙이 서문탁에게 언니라고 불렀던 일화가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김숙은 자신보다 언니인 소찬휘의 소개로 서문탁을 알게 돼 서문탁이 소찬휘와 동갑인 줄 알았던 것한 동료가 왜 동생한테 언니라고 부르냐며 이 사실을 알려주자 김숙은 화가 나 서문탁에게 한마디 하려 했지만김숙의 고백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서문탁은 과거 뮤지컬 헤드윅에서 함께 연기했던 조승우의 무릎을 꿇렸던 사연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