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설인아, 선미 안무가 ‘리아킴’에게 배운 댄스 공개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야간개장’ 설인아/ 사진제공=SBS PLUS

배우 설인아가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이하 ‘야간개장’)에서 숨겨뒀던 춤실력을 공개한다. 가수 연습생 시절부터 꾸준히 다져온 내공을 발휘하며 선미의 안무가로 유명한 ‘리아 킴’에게 배운 춤을 선보인다.

설인아는 춤을 배우고 싶어 리아 킴에게 직접 연락을 한다. 들뜬 마음으로 친오빠에게 전화해 리아 킴에게 안무를 배운다고 자랑했다. 기본기가 탄탄한 설인아는 리아킴에게 안무를 배운지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바로 안무를 습득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청순한 미모와는 다르게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하며 MC들에게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붐은 설인아의 절도 있는 동작이 ‘각기춤’과 비슷하다며 몸소 시범을 보인다. 설인아가 보여준 춤과는 달리 붐은 옛날 스타일의 각기를 선보여 폭소를 유발한다. ‘각기’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보는 설인아는 생소함을 드러낸다.

또 설인아는 춤을 열정적으로 춘 뒤, 춤보다 더 활동적인 것을 하려고 어딘가로 향한다. 친한 지인들과 함께 밤에 놀이공원 파티를 즐기러 간 것. 그녀는 20대답게 열혈 체력으로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고 얼굴에 분장을 하는 등 열정적인 밤을 보낸다.

드라마 속 모습과 180도 다른 설인아의 반전매력은 오늘(3일) 오후 8시 10분 ‘당신에게 유리한 밤,야간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