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트와이스 모모, 귀여움·섹시 오가는 매력 “왕코왕코니”

[텐아시아=우빈 기자]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독특한 삼행시를 선사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모모는 개인기 상대로 지석진을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모는 지석진으로 삼행시에 도전했고 그를 바라보며 “지석진 오빠, 석진 오빠 코는, 진짜 왕코왕코니”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특히 모모는 ‘왕코 왕코니’라고 하며 깜찍한 율동을 선보였다. 모모의 중독성 넘치는 삼행시와 율동에 트와이스 멤버들은 물론 ‘런닝맨’ 멤버들까지 따라해 현장에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모모는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귀여운 모습과 대조된 반전 매력을 안겻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