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채연, 여전히 섹시한 디바의 ‘봤자야’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채연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그룹 채연이 매혹적인 경고를 날렸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채연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채연은 살구색 의상을 입고 화려하고 섹시한 ‘봤자야’ 무대를 선보였다.

‘봤자야’는 뭄바 톤 리듬을 기본으로 동양적인 테마 라인이 추가돼 몽환적인 분위기를 주는 댄스곡. 중독성 높은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이별을 고한 남자가 후회하고 돌아와 봤자 받아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가사로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여성을 표현했다.

특히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채연의 보컬이 곡의 분위기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