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러블리즈 미주, 눈물의 모녀에 “연습생 시절 나도 어머니에게 서운했다” 공감 상담

[텐아시아=우빈 기자]

‘안녕하세요’ 그룹 러블리즈 미주, 케이 / 사진제공=KBS

그룹 러블리즈 케이미주의 꽃미소가 활짝 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걸그룹 러블리즈 케이와 미주의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히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폭발한다.

이날 케이와 미주는 깜찍한 비주얼과 솔직한 입담으로 녹화현장을 밝히는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떤 고민도 녹여낼 듯한 케이와 미주의 밝고 화사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자체 꽃받침을 하고 얼굴 감싸쥔 케이의 러블리한 포즈와 미주의 상큼하고 싱그러운 미소가 이날 방송에서 펼쳐질 꿀잼과 훈훈한 감동을 미리 예감케 만들고 있다.

특히 미주는 딸과 떨어져 살면서 멀어졌다는 어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에 자신도 연습생 시절 어머니에게 서운했었던 일들을 꺼내놓으며 “딸한테도 뭔가 스트레스가 있을 것”이라고 이해해주는 등 녹화내내 고민주인공과 그 가족들을 향한 따뜻한 시선으로 고민해결을 돕는 적극적인 노력을 엿보였다는 전언이다.

그런가하면 케이는 요즘 빠져 있는 취미에 대한 이영자의 질문에 망설임 없이 족발이요라고 하는 등 빈틈 있는 허당매력과 녹화내내 흐뭇한 미소를 절로 부르는 애교 눈웃음으로 강제 입덕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시작부터 눈물을 부르는 모녀의 안타까운 사연부터 ‘흥부자’ 부부의 배꼽 잡는 동영상그리고 여자친구에 대한 변치않는 사랑으로 질투를 부르는 순정남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롤러코스터 같은 고민사연들이 등장할 예정이어서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증폭시키고 있다.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11 10분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