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방탄소년단 2위, EXID 급상승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워너원,aaa

‘2018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2018 Asia Artist Awards)’에 참석한 그룹 워너원.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워너원이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워너원은 30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 3주차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4508점, 앨범점수 56점, SNS점수 900점 등 총점 5464점을 얻으며 1위에 오르며 ‘국민픽’ 그룹의 인기를 입증했다. 워너원의 첫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은 자체 초동 판매량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11월 3주차 아차랭킹/사진제공=아이돌차트

2위는 방탄소년단(2484점)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2018 AAA(Asia Artist Awards)’에서 대상을 비롯해 올해의 아티스트상, 스타페이 인기상 등 5관왕을 기록해 올해 가요계 최고의 스타임을 입증했다. 뒤를 이어 엑소(2201점), 트와이스(1934점), 블랙핑크(1677점), 제니(1421점), 아이유(1277점), 비투비(1200점), 슈퍼비(1106점), EXID(1088점)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1월 3주차 아차랭킹에서는 EXID의 상승세가 눈에 띈다. EXID는 세 번째 싱글 ‘알러뷰’를 발매하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하지 못했던 솔지가 복귀해 완전체로 컴백했다. 신곡 ‘알러뷰’는 발매 후 벅스 차트 1위, 아이튠즈 1위 등을 기록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