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이민정, 육아 고충 토로 “아들 우월한 유전자 때문”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사진제공=SBS

배우 이민정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엄마로서의 삶을 털어놓는다. 

지난 주 카리스마 배우 이병헌의 질투를 부를 만큼 특급 ‘아들 바보’ 면모를 뽐낸 이민정은 내달 2일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현실 육아 고충’을 솔직하게 밝힌다.

최근 녹화에서 이민정은 상위 99%인 아들의 우월한 신체 조건을 자랑했다. 하지만 곧 바로 그 때문에 매우 힘든 점이 있다며 반전 고충을 털어놨다.

이민정은 천사 같은 외모와 달리 아들을 훈육할 때는 ‘엄한 엄마’로 변한다고 한다. 이어 육아 서적까지 독파해가며 택한 육아법을 포기해야만 했던 웃픈(?) 사연도 공개한다.

특히 이민정은 오직 가족만 볼 수 있다는 은밀한(?) 성격을 쿨하게 공개했다. 남편 이병헌 또한 결혼 후 몇 번 목격한 적 있다고 밝혀 그의 비밀 사연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