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베리굿 조현, 청순글래머→최정예전투원

[텐아시아=우빈 기자]

‘진짜사나이300’ 그룹 베리굿 조현. / 사진제공=MBC

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의 MBC ‘진짜사나이300’의 현장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청순한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반전매력을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는 조현은 ‘진짜사나이300’에서 ‘300워리어’의 핵심 최정예전투원에 도전하는 백골부대 멤버로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조현의 현장 스틸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 시키고있다.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 조현은 군복을 입고 바닥에 엎드려서 완벽한 사격자세를 선보였다. 또한 군복과 방탄 헬멧을 쓰고 있음에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로 눈길을 끌었다.

조현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최민정 선수와 남다른 친분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완벽한 군복핏과 민낯에도 굴욕없는 외모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8월 베리굿 첫 정규앨범 ‘FREE TRAVEL’ 발매 후 일본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펼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진짜사나이300’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