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알 라이브, 월드투어 서울 피날레 공연도 매진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DPR LIVE 서울 콘서트 포스터.

래퍼 디피알 라이브(DPR LIVE)의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이 ‘DPR 2018 CTYL TOUR SEOUL’이 지난 29일 티켓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디피알 라이브의 월드투어 ‘DPR 2018 CTYL TOUR’는 지난 9월 북미를 시작으로 유럽, 아태지역에서 펼쳐지고 있다. 시애틀, 토론토, 뉴욕, 로스앤젤레스, 암스테르담, 파리, 런던, 시드니, 싱가포르 등 전체 20개 도시 중 13개 도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디피알 라이브는 첫 정규 앨범 ‘Coming To You Live’의 ‘Laputa’‘Right here Right Now’를 비롯해 ‘Martini Blue’‘Jasmine’‘Playlist’로 사랑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월드투어는 DPR LIVE, DPR +IAN, DPR CREAM, DPR REM이 아이디어를 내고 퍼포먼스를 구상하며 무대 연출 및 기획에 직접 참여했다.

데뷔 후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DPR 전 멤버들은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중이며 피날레인 만큼 차별화를 선보일 예정이라는 전언이다.

디피알 라이브의 첫 서울 단독 콘서트 ‘DPR 2018 CTYL TOUR SEOUL’은 오는 1월 26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