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모바일 게임 모델 발탁 ‘청순한 일상’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 사진제공 = ‘스낵월드 버서스’ 공식 유튜브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차세대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29일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모바일 게임 ‘스낵월드 버서스’의 공식 홍보 모델로 발탁돼 멤버 희진이 영상 광고 촬영을 마쳤고 희진과 비비(ViVi), 김립, 최리가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버전의 광고 영상이 공개됐다.

첫 번째 영상에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며 지루함을 달래는 희진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이어 두 번째 영상에서 희진은 침대에 누워 심심하고 지루한 일상을 게임으로 달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희진은 양갈래 머리와 교복을 입은 풋풋한 모습과 하얀 잠옷을 입고 누워있는 청순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모바일 게임 광고까지 접수한 이달의 소녀는 백화점 어플리케이션, 스마트폰, 화장품 등 다수의 광고 모델로 활약중이며 광고계로부터 러브콜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데뷔 앨범 ‘+ +'(플러스 플러스)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지난 4일 스페인에서 열린 ‘2018 MTV 유럽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코리아 액트’ 부문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해보였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