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문화연예대상’ 유망주상 수상…”감사합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알파벳. / 제공=W엔터테인먼트, AZ엔터테인먼트

그룹 알파벳(AlphaBAT)이 2018년 유망주 그룹으로 뽑혔다.

알파벳은 지난 28일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 시상식에서 EMN 유망주상을 수상했다.

알파벳은 “이번 ‘신세계’ 활동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음 활동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5인조로 팀을 재정비해 새롭게 시작한 알파벳은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의 타이틀곡 ‘신세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9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체코 프라하·헝가리 부다페스트·폴란드 바르샤바·폴란드 포즈난·포르투갈 리스본·독일 에센까지 유럽 주요 도시를 방문하는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민국 문화연예 대상’은 한 해 동안 활동한 문화·연예·예술인을 대상으로 대중들의 투표와 문화·연예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