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K팝 가수상 수상

[텐아시아=우빈 기자]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K팝 가수상 수상한 그룹 골든차일드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가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그룹으로 선정됐다.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지난 28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된 제26회 ‘2018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K팝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K팝, 드라마, 영화 등 각 분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스타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날 골든차일드는 펜타곤, 에이프릴, 위키미키 등과 함께 K팝 부문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골든차일드는 “이렇게 뜻깊은 상을 저희가 받을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과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을 위해 항상 열심히 하는 골든차일드가 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여름 데뷔 앨범 ‘Gol-cha!’로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골든차일드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위시(WISH)’로 컴백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 및 실력, 비주얼 등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신곡 ‘지니(Genie)’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