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부터 정세운까지…12월 스타쉽 플래닛 돌아온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가 연말 프로젝트 ‘2018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을 내놓는다.

스타쉽은 지난 28일 공식 SNS 채널에 스타쉽 플래닛의 새로운 겨울 프로젝트의 예고 사진을 올려 이목을 끌었다. 붉은 색깔의 하늘을 배경으로 눈이 가득 쌓인 숲이 담겨있다.

여기에 가수 케이윌을 비롯해 소유·보이프렌드·몬스타엑스·우주소녀·유승우·정세운·브라더수·마인드유·듀에토 등 스타쉽 소속 가수들의 이름이 적혀있다.

스타쉽은 2011년부터 겨울마다 한 해 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모두 참여하는 연말 프로젝트 협업 곡을 발표해왔다. 내놓는 곡은 음원차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이번에도 어떤 노래로 호응을 얻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다음달 공개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