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필리핀서 첫 공식 해외 팬미팅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모모랜드. / 제공=MLD엔터테인먼트

그룹 모모랜드가 필리핀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와 필리핀 dmn엔터테인먼트는 28일 “모모랜드가 내년 1월 25일 오후 8시 필리핀 스마트 아레나 콜리세움(SMART ARANETA COLISEUM)에서 공식 팬미팅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모모랜드는 오는 12월 10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팬미팅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마련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22일에는 국내에서도 첫 공식 팬미팅을 열고, 팬클럽 ‘메리-고-라운드(MERRY-GO-ROUND)의 1기 창단식을 갖는다.

현재 모모랜드는 일본에서 신곡 홍보 활동을 펼치며 왕성한 해외 활동의 문을 열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