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버즈, 12월 ‘척’으로 컴백… 중후한 분위기 티저 이미지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밴드 버즈 / 사진제공=롱플레이뮤직

밴드 버즈(BUZZ)가 12월 컴백을 앞두고 중후한 분위기가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밴드 버즈는(김예준, 윤우현, 신준기, 손성희, 민경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척’ 텍스트와 함께 중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버즈 멤버들의 사진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버즈는 앞서 새 앨범의 타이틀곡의 제목인 ‘척’ 을 선공개해 앨범 발매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버즈는 오는 12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버즈 특유의 감성을 오롯이 담아냈으며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미니앨범 ‘Be One’ 이후 버즈 멤버들이 오랜기간 작업한 앨범으로 음악적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현재 버즈는 타이틀곡 ‘척’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있다. 특히 그동안 예능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민경훈이 직접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뷔 15년차의 버즈는 지난해 7월 첫 미니앨범 ‘Be One’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고 타이틀곡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은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노래방 대통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가시’ ‘겁쟁이’  ‘남자를 몰라’는 여전히 노래방 차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