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팬들이 편집한 제니 ‘SOLO’ 영상 콘텐츠 가리는 경연 개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제니.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오후 3시 30분 공식 SNS에 ‘제니 ‘SOLO’ 베스트 에디트 콘테스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콘테스트는 제니의 ‘SOLO’ 뮤직비디오와 안무 영상을 팬들이 직접 편집, 제작해 올리고 베스트를 가리는 경연이다.

참가 희망자는 재가공한 영상을 ‘#JENNIE #SOLO #JENNIE_SOLO_BESTEDIT’ 태그, ‘@blackpinkofficial’ 계정 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날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8일 동안 응모를 받은 후 12월 7일 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우승자를 발표한다. 4인의 우승자를 선정해 제니의 친필 사인이 담긴 ‘SOLO’ 포토북을 증정한다.

‘SOLO’ 뮤직비디오는 공개 13일만에 8천만뷰를 돌파하며 한국 여자 솔로가수 사상 최단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다. 현재 뮤직비디오는 8천200만뷰, 안무 버전 영상은 2천300만뷰를 기록하며 ‘SOLO’ 관련 두 영상만 1억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세우고 있다.

‘SOLO’는 15일 연속 국내 음원사이트 1위, 11월 2주차 주간차트 ‘퍼펙트 올킬’을 기록했다. 국내 종합 차트격인 가온차트에서도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 차트 1위를 휩쓸며 3관왕을 차지했다.

해외에서는 40개국 아이튠즈 1위, 한국 여자 솔로가수 최초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차트 1위, 미국 아이튠즈 톱10에 올랐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