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한정수, 경로이탈 토크+좌충우돌 낙지 수제비 만들기 ‘반전 매력’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수제비를 준비하는 ‘불타는 청춘’ 한정수/사진제공=SBS

한정수가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반전 매력을 펼친다.

지난 주 ‘불타는 청춘’에서 화제의 새 친구로 등장한 한정수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화제성을 입증하듯 방송이 나간 후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한정수’의 이름을 올랐으며, 한정수는 자신의 SNS에 실검 1위 인증 셀카를 올려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한정수는 ‘불타는 청춘’에서 훤칠한 외모와는 달리 원래 말하고자 했던 주제에서 자꾸 경로 이탈을 하는 허당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정수의 말을 듣던 권민중은 대화를 하면서 계속 의아한 표정을 지었고, 송은이도 삼고초려하듯 3번이나 도전해 질문에 답을 얻어냈다.

한정수는 어머니께 수제비 요리법을 전수받아 청춘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준비해 왔다. 그러나 쉬울 줄 알았던 수제비는 난생 처음 해보는 반죽 치대기부터 난항을 겪었다. 결국 그는 초겨울 날씨에 진땀을 비오듯 쏟아냈다. 특히 낙지를 넣는 순서부터 김가루 첨가 여부까지 요식업의 대부 김부용과 실랑이를 벌였다. 과연 정수가 준비해 온 수제비가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정수의 경로이탈 토크와 난리법석 ‘낙지 수제비’ 성공 여부는 27일 오후 11시 10분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