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듀오·지코, ‘카운트다운서울 2019’ 합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카운트다운서울 2019’ 포스터. 사진제공=CJ ENM

새해 카운트다운 파티 ‘카운트다운서울 엣 타임스퀘어’가 27일 추가 라인업을 발표했다.

‘카운트다운서울2019 엣 타임스퀘어(이하 카운트다운서울 2019)’ 측은 이날 오후 2시 일반예매 티켓 공개에 앞서 추가 라인업으로 다이나믹듀오와 지코의 합류를 알렸다.

‘카운트다운서울 2019’ 1차 라인업에서는 크러쉬, 식케이, 나플라, 루피가 이름을 올렸다.

‘카운트다운서울 2019’는 지난 13일과 20일 1, 2차 얼리버드티켓을 공개와 동시에 모두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때문에 이날 일반예매 티켓 역시 티켓팅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카운트다운서울’은 올해 9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타임스퀘어 10주년, 경방의 100주년인 만큼, 천장에서 수백 개의 풍선이 떨어지는 장관을 연출하는 이벤트 ‘New Year Countdown’으로 관객들을 맞는다.

‘카운트다운서울2019’은 오는 12월 31일 밤 11시부터 새해인 2019년 1월 1일 새벽 4시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서 개최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