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영화의 새 역사 써내려가는 ‘보헤미안 랩소디’ 470만 돌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47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6일 하루 동안 13만598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478만492명이 영화를 봤다.

2위에 오른 ‘성난황소’는 하루 동안 9만6202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1만7179명이다.

‘완벽한 타인’은 하루 동안 4만641명을 동원해 전날보다 한 계단 올라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93만631명으로, 개봉 5주차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전날보다 한 계단 내려온 4위를 기록했다. 일일 관객 수는 3만5476명, 누적 관객 수는 220만1091명이다.

5위는 개봉 전 시사를 통해 7592명을 불러모은 ‘도어락’이 차지했다.

이어 ‘베일리 어게인’ ‘바울’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툴리’ ‘출국’이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