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마크·진영·영재·유겸, 이게 바로 ‘자체발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갓세븐 마크(위부터), 진영, 영재, 유겸. / 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갓세븐(GOT7) 마크·진영·영재·유겸이 신곡 ‘미라클(MIRACLE)’의 개별 예고 사진을 27일 공개했다.

갓세븐은 오는 12월 3일 세 번째 정규 음반 ‘프리전트 : 유(Present : YOU)’의 리패키지 음반 ‘프리전트 : 유 앤 미 에디션(Present : YOU> &ME Edition)’를 내놓는다. 이에 앞서 멤버들의 다채로운 개성이 담긴 예고 사진과 영상 등을 보여주며기대를 높이고 있다.

마크·진영·영재·유겸은 각기 다른 자세로 한층 성숙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마크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이목을 끌고, 영재는 그윽한 표정으로 부드러운 감성을 강조했다. 진영은 마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유겸은 환하게 웃으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갓세븐은 이번 리패키지 음반에 타이틀곡 ‘미라클’ ‘테이크 미 투 유(Take Me To You)’ ‘안 보여’ 등 3곡의 신곡을 추가로 담았다. 멤버들의 솔로곡과 공연에서 보여준 유닛 곡 등 28곡이 실린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미라클’은 2014년 1월 데뷔한 갓세븐에게 진정한 기적은 겨울처럼 춥고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해준 팬들을 만난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녹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