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에디 레드메인X수현과 만남…’숨길 수 없는 미소’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사진제공=에릭남 인스타그램

가수 에릭남이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출연하는 배우 에디 레드메인∙수현과 만났다.

에릭남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me fantastic beast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주인공 뉴트로 출연하는 에디 레드메인과 내기니 역의 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에릭남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지난 14일 개봉했다. 수현과 함께 캐서린 워터스턴, 에즈라 밀러, 에디 레드메인, 주드 로 등이 출연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