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뜨거워지는 ‘보헤미안 랩소디’ 흥행 열기…‘성난황소’ 100만 눈앞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4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4일 하루 동안 37만29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464만4519명이 영화를 봤다.

2위에 오른 ‘성난황소’는 하루 동안 26만7116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92만1013명이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전날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13만1565명, 누적 관객 수는 216만5616명이다.

‘완벽한 타인’은 하루 동안 9만3753명을 동원해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88만9994명으로, 개봉 5주차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5위는 ‘베일리 어게인’이 차지했다. 일일 관객 1만4036명, 누적 관객 4만5254명을 불러모았다.

이어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바울’ ‘캡틴 샤키’ ‘꼬마비행기 피티와 친구들:사막구출 대작전’ ‘출국’이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