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정준영, 연지곤지 찍은 뷰티 크리에이터 변신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KBS2 예능 ‘1박 2일’. 사진제공=KBS2

25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에서 가수 겸 방송인 정준영이 연지곤지를 찍은 모습을 공개한다.

방송의 배경은 전라북도 전주다. 김준호·김종민·이용진의 ‘OK TV’ 팀, 차태현·윤동구·지니언니의 ‘헤이지니와 혀니구니’ 팀, 데프콘·정준영·올리버쌤의 ‘텍사스 카우보이’ 팀의 라이브 방송 대결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이들이다.

정준영은 데프콘·올리버쌤과 ‘텍사스 카우보이’ 팀을 결성해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한다. 일명 ‘인간 비빔밥’ 콘텐츠에 도전하게 된 세 사람은 장인 정신이 깃든 섬세한 손길로 전주 비빔밥을 서로의 얼굴에 형상화했다고 한다.

정준영의 연지곤지 비주얼은 이날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