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건 꼭 사야해” 빅스, 2019 시즌그리팅 출시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빅스 2019 시즌 그리팅(‘VIXX 2019 SEASON’S GREETINGS’)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그룹 빅스가 2019년 시즌 그리팅(‘VIXX 2019 SEASON’S GREETINGS’)을 출시한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오늘 (23일)부터 빅스의 색다른 변신과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시즌 그리팅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몽환미, 다크 판타지, 동양미 등 다양하고 파격적인 변신으로 가요계 대표 컨셉돌로 자리매김한 빅스는 이번 2019년 시즌 그리팅을 통해 청량미 가득한 내추럴한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까지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시즌 그리팅 이미지에서 빅스는 파스텔톤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나른한 분위기 속에서 깔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내추럴하고 캐주얼한 의상에서도 6명 제각각 개성 강한 모습으로 청량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깨끗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로 변신해 시즌 그리팅 풀 버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본격 예약 판매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표 화보컷과 함께 빅스 2019 시즌 그리팅의 풍성한 구성도 함께 공개됐다. 패키지 박스, 반기 다이어리(2종 세트), 접지 포스터, 그리팅 카드(6종 세트), 4컷 포토 카드(6종 세트), 데코 스티커와 빅스 멤버들의 내추럴하면서도 비글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메이킹 DVD(약 45분) 등 다양한 구성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소장 가치를 안길 예정이다.

이밖에도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해 빅스 멤버들이 직접 그린 돼지 그림과 친필 사인 메시지까지 포함돼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구성으로 풍성함을 더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