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단비, ‘SKY 캐슬’ OST 첫 주자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JTBC ‘SKY 캐슬’  OST 재킷. /

가수 천단비가 JTBC 새 금토드라마 ‘SKY 캐슬'(극본 유현미, 연출 조현탁)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SKY 캐슬’은 국내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자식은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욕망을 들여다보는 코믹 풍자극이다. 무엇보다 실력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천단비가 부른 OST ‘프린세스메이커’는 프로듀서 카이(KAI)의 지휘 아래 신인 작곡가 배형호와 마린(MaRiN)이 만든 곡이다. 천단비의 풍부한 감성과 가창력이 특징이다.

‘프린세스메이커’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이들의 삶을 녹였다. 포기하지 않고 결국 ‘웃으면 행복해진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SKY 캐슬’의 첫 방송에 앞서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