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로하, “광주 출신 18살, 강점은 춤·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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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네이처의 멤버 로하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0아트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네이처의 로하가 “올해 열여덟 살 전라도 광주 출신이다. 춤과 랩이 제일 자신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0아트홀에서 열린 네이처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였다.

로하는 네이처에 새롭게 합류한 멤버다. 로하는 “저의 매력은 시도때도 없이 밝은 게 장점이다. 낯을 가리지 않아서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 멤버들이 많이 도와줬다”고 밝혔다.

네이처의 소속사 n.cH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로하의 본명은 강예진으로, 취미는 미국 드라마 및 영화 감상·옷과 화장품 모으기다.

네이처는 지난 8월 3일 싱글 앨범 ‘기분 좋아’로 데뷔한 그룹이다. 100여 일만에 ‘파티걸’ 콘셉트의 앨범 ‘썸&러브’로 컴백했다. ‘썸&러브’의 타이틀곡은 ‘썸’을 통해서는 사랑이 찾아올 때의 두근거림을 표현했다.

‘썸&러브’는 이날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네이처는 이후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첫 팬 사인회도 연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