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충만 ‘요즘애들’ 만나 볼까?…12월 2일 첫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요즘애들’ 단체 포스터/사진제공=JTBC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요즘애들’이 다음달 2일 오후 10시 20분에 처음 방송된다.

‘요즘애들’은 요즘 어른과 요즘 애들이 만나 특별한 호흡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요즘 애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요즘 어른이 보고, 그 중 궁금한 팀을 만나 특별한 하루를 함께 보내는 과정을 담는다. 개그맨 유재석, 방송인 안정환, 개그우먼 김신영, 레드벨벳 슬기, 모델 한현민, 래퍼 김하온이 출연한다.

‘요즘애들’ 개별 포스터/사진제공=JTBC

22일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출연진 6인의 단체포스터와 각각의 개성이 담긴 개인포스터로 구성됐다. 단체포스터에서는 이해하기 힘들지만 알고보면 재미있는 요즘 애들의 일상을 찾아나서는 출연진의 모습을 담았다. 개인포스터에서는 요즘 어른에 속하는 유재석, 안정환, 김신영이 유행하는 ‘인싸댄스’에 맞춰 각자 가지고 있는 ‘흥’을 표출했다. 요즘 스타인 슬기, 한현민, 김하온은 느낌 있는 포즈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요즘애들’은 ‘크라임씬’ ‘투유프로젝트-슈가맨’ ‘효리네 민박’ 시리즈, ‘한끼줍쇼’를 제작한 윤현준 CP와 ‘냉장고를 부탁해’를 연출한 이창우 PD가 담당한다. ‘해피투게더’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을 통해 오랜 시간 함께 한 윤 CP와 유재석의 호흡, 이 PD의 감각적이고 신선한 연출이 기대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