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355만 돌파…‘성난황소’ 개봉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15만328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까지 355만7402명이 영화를 봤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전날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7만5578명, 누적 관객 수는 175만6131명이다.

‘완벽한 타인’은 하루 동안 7만4460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57만1824명이다.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7493명을 불러모아 4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26만4095명이 영화를 봤다.

5위는 6067명을 동원한 ‘출국’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만8835명이다.

이어 ‘바울’ ‘동네사람들’ ‘국가부도의 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해피 투게더’가 6위부터 10위까지 차지했다.

예매율은 현재 박스오피스 1위인 ‘보헤미안 랩소디’가 42.8%로(오전8시10분 기준)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16.5%), 3위는 오늘(22일) 개봉하는 ‘성난황소’(10.2%)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