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1집 ‘랭귀지’, 한정반 품절…국내외 심상찮은 반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XXX. 사진제공=BANA

그룹 XXX(엑스엑스엑스)의 정규 1집 ‘LANGUAGE(랭귀지)’가 지난 19일 예약 판매 개시 하루만에 한정반 2,000장이 품절됐다.

21일부터 일반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앨범은 오는 28일 온오프라인 주요 음반매장과 국내외 모든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랭귀지’는 예약 첫날부터 힙합플레이야 스토어 일간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교보 핫트랙스 실시간 판매 순위 6위에 랭크됐다. 교보 핫트랙스 실시간 검색 순위에서는 3위, YES24 실시간 검색순위 4위에 오랐다.

앨범은 선공개 싱글인 ‘수작’과 ‘뭐 어쩔까 그럼’을 포함해 10개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한정반에는 2곡의 보너스 트랙이 수록된다.

‘수작’은 지난 16일 미국 ‘뉴욕타임즈’의 음악 추천란에 소개되기도 했다. XXX는 지난해 7월 데뷔 EP ‘교미’로도 국내외에서 주목받았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