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11년 만에 신곡 발매…수익금은 기부할 예정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유승준. /

가수 유승준의 신곡 발매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끌고 있다.

21일 TV리포트에 따르면 유승준은 11년 만에 새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음반은 다채로운 장르의 곡으로 구성됐으며, 유승준이 모든 곡의 작사에 참여했다고 한다.

이 매체는 오는 22일 먼저 공개되는 이번 음반의 타이틀곡 ‘어나더 데이(another day)’는 발라드 장르의 감미로운 분위기의 곡이라고 소개했다. 유승준은 새 음반과 뮤직비디오 등은 다음달 5일 공개할 계획이며, 이번 음반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기부한다.

유승준이 병역기피 목적으로 국적을 포기했다고 본 법무부는 출입국 관리법에 따라 입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유승준은 2015년 인터넷 방송을 통해 눈물을 흘리며 “한국에 가고 싶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