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한, 첫 ‘MAMA’ 출격에 브랜드 평판 상위권까지 ‘핫한 행보’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김동한. / 제공=위엔터테인먼트

가수 김동한이 최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1월 ‘남자 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지수’ 순위에서 11위를 차지했다. 현재 솔로 가수로 활약 중인 인물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로, 쟁쟁한 경쟁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김동한은 지난달 두 번째 솔로 미니음반 ‘디나잇(D-NIGHT)’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올 한 해, 프로젝트 그룹 JBJ에 이어 솔로 가수로도 활약하며 알찬 2018년을 보냈다.

아시아 음악 축제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도 출격한다.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관에서 열리는 ‘2018 MAMA PREMIERE in KOREA’에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태국과 일본 등 해외 일정까지 병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힐 전망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