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딸 나은, 시축 도전하다 눈물 ‘펑펑’

[텐아시아=우빈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 사진제공=KBS

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이가 최연소 축구 요정에 등극한다.

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나은이의 특별한 도전이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해맑고 러블리하게 웃고 있다. 꿀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진 나은이의 미소는 꿀이 뚝뚝 떨어질 것 같다. 앙증맞게 웃으며 나은이를 응원하고 있는 건후가 심쿵을 유발한다.

이날 나은이는 시축 연습을 했다. 앞서 나은이가 드리블하는 모습이 축구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보답하고자 나은이가 시축에 도전한 것. 열심히 시축 연습을 하는 나은이가 사랑스러웠다는 전언이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경기장에 들어선 나은이가 눈물을 펑펑 쏟아 모두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평소 해맑은 미소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이던 나은이 답지 않은 모습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