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시하, 조성모 아들 봉연과 단짝 케미

[텐아시아=우빈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봉태규 아들 시하,  가수 조성모 아들 봉연 / 사진제공=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봉태규 아들 시하가 가수 조성모 아들 봉연이와 단짝 케미를 발사한다.

18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시하가 봉연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시하는 단짝 친구 봉연이 집에 놀러 갔다. 조성모 아들인 봉연이는 시하의 어린이집 첫 친구. 시하와 봉연이는 어린이집 첫 친구인 만큼 각별한 우정을 자랑한다고. 시하와 봉연이는 만나자마자 반가워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하와 봉연이는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 웃음이 자동으로 새어 나올 정도로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다. 특히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시하와 봉연이가 흐뭇한 웃음을 자아낸다.

시하와 봉연이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목욕을 하는 등 알콩달콩 케미를 뽐냈다고 한다. 두 아이는 서로의 말에 맞장구를 치며 죽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시하와 봉연이의 단짝 친구 케미는 얼마나 사랑스러웠을지 기대가 된다.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