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 ‘언더나인틴’ 디렉터로 깜짝 출연…퍼포먼스 팀 돕는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선데이/ 사진제공=SM

실력파 보컬리스트 선데이가 MBC ‘언더나인틴’에 출연한다.

‘언더나인틴’은 차세대 글로벌 아이돌 그룹을 탄생시키기 위한 틴에이저 전용 오디션 프로그램. 이번 주 방송부터는 참가자들이 보컬, 랩, 퍼포먼스, 각 팀으로 나눠져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 서바이벌에 들어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선데이는 슈퍼주니어 은혁, 황상훈이 메인 디렉터인 퍼포먼스 팀에 보컬 레슨을 위해 서브 디렉터로 참여했다. 호흡, 발음, 발성 등 기초적인 부분부터 활동 경험에서 우러나온 무대 위 매너까지 섬세한 지도로 참가자들을 돕는다.

선데이는 가수 활동은 물론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 ‘조로’ ‘김종욱 찾기’ 등에 출연해 안정감 있는 연기력과 시원한 가창력을 선사하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인정받고 있다.

선데이가 출연하는 ‘언더나인틴’ 3화는 오늘(17일) 오후 6시 25분에 만나볼 수 있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