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한혜진X기안84, 환장(?)의 협업…합동 작품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나 혼자 산다’/사진제공=MBC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기안84의 기상천외한 그림이 공개된다. 1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에서다.

최근 녹화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그리기 시작했다. 작업에 몰두하던 두 사람은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서로의 그림을 보며 감탄했다.

기안84는 한혜진의 의견대로 그림을 완성했지만 정작 그녀는 상상을 초월한 충격적인 완성본에 뒷목을 잡는다. 상식과 편견을 깨는 기안84의 그림은 무엇일까.

이에 더해 두 사람은 특별한 사람들에게 그림 평가를 받게된다.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받고 열광하게 된다는 후문.

이어 두 사람은 한혜진의 다리 길이를 생각하지 못한 낮은 오토바이를 타고 전통시장을 향한다. 사무실에서 사용할 슬리퍼를 사는 기안84 옆에서 사이즈와 실용성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한혜진과, 아무렇지 않게 속옷을 사는 기안84의 모습이 재미를 자아낼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1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