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첫방을 봐야하는 이유…관전 포인트 셋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가로채!널’/ 사진제공=SBS

SBS ‘가로채!널’ 제작진이 본방 사수를 부르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가로채!널’은 구독자 100만 달성을 목표로 톱스타들이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스스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다. SBS 11월 가을 개편 첫 주자로 나서는 ‘가로채!널’이 어떤 콘텐츠로 목요일 밤 시청자의 시선을 가로챌지 주목된다.

#1. 강호동, 승리, 이시영…승부사 기질을 자극하라! 승리, 먹칠 설욕전의 결과는?

‘강호동의 하찮은 대결-강.하.대’에서는 파일럿 때 ‘이패배’라는 별명을 얻게 된 승리와 강호동의 재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승리는 “‘오징어먹물’로 먹칠한 트라우마가 아직까지 남아있다”며 이번 ‘설욕전’에서는 반드시 승리할 것을 자신했다. 여기에 승리의 옆집 사는 누나 이시영까지 깜짝 등장할 예정이어서 세 명의 만남이 주목된다. 전국 아마추어복싱대회 우승 경력까지 있는 이시영도남다른 승부사 기질이 있기에 이들 중 누가 진정한 승부사로 기억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 양세형, 이연복 셰프의 ‘비밀 맛집’이 명동 한복판에?

양세형은 맛의 고수들과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집 장부-맛.장’을 선보인다. 그 첫번째 맛집 기부자로 이연복 셰프가 합류했다. 첫 회에서는 46년 경력의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자신의 젊은 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비밀 맛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과연 복잡한 명동 한복판에 숨어있는 이연복 셰프의 추억 맛집이 어디일지 시선이 집중된다.

#3. AOA 설현X찬미…아날로그 감성 캠핑으로 취향 저격!

설현과 찬미는 늦가을의 자연 풍경을 담은 아날로그 감성 캠핑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을 선사하는 ‘무공해 힐링’ 콘텐츠를 예고해 기대감을 안겨준다.

‘가로채널’은 오늘(15일) 오후 11시 10분 첫 회가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