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비와이’부터 박재범까지, ‘KSTAR 슈퍼콘서트’로 연말 달군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KSTAR 슈퍼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좋은콘서트

힙합 레이블 AOMG 소속 래퍼들이 모두 출연하는 ‘KSTAR 슈퍼콘서트’ 가 오는 12월 29~30일 부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다.

AOMG의 대표 래퍼들이 공연에 모두 참여하는 것은 2016년 첫 단독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이다.

또한 Mnet ‘쇼미더머니 777’에서 협업했던 수퍼비와 비와이, 로맨틱팩토리의 빈첸과 오반도 무대 위에 오른다.

29일과 30일의 라인업은 다르다. 29일에는 박재범·그레이·빈첸·오반이, 30일에는 사이먼 도미닉·우원재·수퍼비·비와이가 2018년의 마지막 밤을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티켓은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케이스타 홈페이지(www.kstar.tv)에서 단독으로 판매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