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2년 만에 亞 투어 떠난다…12월 15일 서울 공연 시작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이준기 아시아 투어 ‘딜라이트’./ 사진제공=나무 엑터스

배우 이준기가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아시아 전역에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이준기가 2년 만에 투어를 떠난다. 2018-19 이준기 아시아 투어 ‘DELIGHT'(이하 ‘딜라이트’)’가 12월 1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을 포함해 아시아 6개 도시로 날아가 팬들을 만난다.

오늘(12일) 공개된 ‘딜라이트’ 포스터 속 이준기는 달달한 미소로 팬심을 저격했다. 이준기는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벌써부터 바쁘게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 이에 어떤 공연을 선보일 지 팬들의 설렘 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딜라이트’ 서울 공연은 오는 16일 오후 8시에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 오픈된다.

이준기가 출연한 ‘무법 변호사’는 일본,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에 판매됐다. 이준기표 ‘쾌감액션’이 아시아 뿐 아니라 북미까지 이어지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