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민남편’ 안정환, 선수도 해설위원도 아니라 ‘살찐 아저씨’ 전락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궁민남편’/사진제공=MBC

선수 시절 안정환을 충격에 빠트린 말은 무엇일까.

11일 방송되는 ‘궁민남편’에서는 그동안 네 명의 멤버들을 쥐락펴락했던 안정환이 의도치 않은 몰이(?)를 당한다.

이날 안정환은 “선수 시절 헤딩을 못 한다고 이런 소리까지 들어 본 적이 있다”며 멤버들에게 충격(?) 고백을 털어놓는다. 이에 차인표,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은 묘하게 그를 디스(?)하는 듯 기상천외한 오답 대잔치를 쏟아낸다. 주위 스태프들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한다.

대한민국 국민 축구 스타 안정환에게 충격을 안겼던 말의 정체와 정답을 맞히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든 네 남자가 내놓은 답들이 무엇일까.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궁민남편’들과 첫 직관을 나선 안정환이 순식간에 살찐 아저씨(?)로 전락한다고 한다. 막내 조태관의 도발도 펼쳐진다.

‘궁민남편’은 오늘(11일) 오후 6시 3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