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 ‘신의 한 수’로 실패 메뉴 역전 신화…최종 매출은?

[텐아시아=우빈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 사진제공=tvN

이연복 셰프의 ‘신의 한 수’ 비법이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이연복 셰프 팀의 마지막 장사와 총 매출 결과가 밝혀진다.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 이연복 셰프팀은 자본금 50만원을 갖고 중국의 연태와 청도를 오가며 총 9번의 장사를 벌였다. 현지반점은 첫 번째 영업부터 마지막 장사까지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위기를 지혜롭게 해결해가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연복 셰프의 자존심을 건 리벤지 매치 후반전이 그려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예상과 달리 인기가 주춤했던 짬뽕 등 실패를 맛보았던 메뉴들을 살리기 위한 이연복 셰프의 특급 노하우도 공개될 예정. 역전 신화를 이뤄낸 이연복 셰프의 신의 한 수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짜장면부터 짬뽕, 탕수육, 짜장밥, 멘보샤, 탄탄비빔면, 칠리&크림새우, 가지덮밥, 짜장떡볶이, 동파육덮밥, 깐풍기 등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중국 본토는 물론,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해 왔던 현지반점의 총 매출도 이번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적자와 흑자를 오가며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었던 현지반점의 최종성적이 공개될 예정이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