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패밀리’ 류수영X우효광, 박하선·추자현과 러브스토리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빅피처패밀리’ 류수영, 우효광 / 사진제공=SBS

배우 류수영과 우효광, 두 사랑꾼들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에서는 류수영과 우효광이 아내인 배우 박하선, 추자현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힌다.

이날 류수영은 과거 아내 박하선과 오토바이를 타다 “박하선 좋아”로 썸을 타게 된 일화부터 아내와의 연애 시절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에 우효광도 아내 추자현이 한국말로 화를 내면 잘 못 알아듣지만 “미안해!”라고 말해 화를 풀어준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혔다.  떡볶이집에서 막걸리 한 잔으로 형제가 된 두 사람은 아내 이야기로 더욱 가까워졌다.

출장에서 돌아온 멤버들과 함께한 저녁 만찬에서 온종일 함께한 두 사람은 한 층 돈독해진 우애를 뽐냈다. 그런데 식사 도중 우효광이 류수영의 말에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려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즐거웠던 저녁 식사 중 우효광이 갑작스럽게 눈물을 흘린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하면 반가웠던 손님들을 다시 찾아간 류수영과 우효광의 우애 넘치는 사진 배달 현장이 공개된다.류수영과 우효광은 다른 멤버들이 출장을 떠난 뒤 사진 배달에 나섰다. 두 사람은 류수영을 심쿵 시켰던 상남자 대장간 장인부터 파격적인 변신으로 1980년대를 재현했던 동창회 등 반가웠던 손님들을 찾아 길을 나섰다. 한 장 한 장 직접 전달하며 사진을 받고 기뻐하는 손님들의 모습에 본인들이 더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빅픽처패밀리’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