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수현, 뷰티앱 광고 모델 발탁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악동뮤지션 수현. / 제공=글로우픽

그룹 악동뮤지션 수현이 뷰티 리뷰 플랫폼 광고 모델로 나선다.

수현은 최근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글로우픽은 국내 최대 규모인 8만건 이상의 뷰티 제품 데이터베이스와 270만건 이상의 소비자 리뷰를 기반으로 모바일 뷰티 애플리케이션이다.

수현은 광고 CM송 ‘사요마요송’ 제작에도 참여했다. 9일 공개되는 TV 광고 영상을 통해 가사에 맞춰 직접 CM송을 부르기도 했다. 가사에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화장품 고민을 글로우픽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글로우픽 관계자는 “수현의 친근한 매력이 뷰티 브랜드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현은 현재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뷰티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뽐내고 있다. 8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모찌피치’로 활동하면서 다방면으로 뛰어난 재능을 뽐낸다. 더불어 뷰티 프로그램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서도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