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키즈, 12월 단독 콘서트 ‘너라는 세상’ 개최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먼데이키즈 단독 콘서트 포스터. / 제공=먼데이키즈 컴퍼니

가수 먼데이키즈(이진성)가 연말 콘서트로 올해를 마무리한다.

먼데이키즈는 9일 오후 2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콘서트 ‘너라는 세상 로맨틱 미라클(romantic miracle)’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그는 오는 12월 22일과 23일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공연을 펼친다. 지난해 10월 내놓은 ‘가을안부’로 1년 째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먼데이키즈는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바이 바이 바이(bye bye bye)’ ‘남자야’ ‘가을안부’ ‘발자국’ 등 다수의 곡들을 포함해 신곡 ‘너라는 세상’을 풀밴드 라이브로 무대 위에서는 처음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로비에서 먼데이키즈 노래와 관련된 사연을 받는다. 추첨을 통해 먼데이키즈가 직접 공연장에서 특별한 순간을 선물한다.

먼데이키즈 소속사 먼데이키즈 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단독 콘서트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고백의 순간’ ‘이별의 순간’ ‘그리움의 순간’을 추억하게 하며 연인, 친구들과 모든 순간과 기억을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