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12月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연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아스트로. / 제공=판타지오 뮤직

그룹 아스트로(ASTRO)가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연다. 오는 12월 22일과 23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홀에서 ‘더 세컨드 아스트로드 투 서울(The 2nd ASTROAD to Seoul)’을 펼친다. 지난해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9일 “이번 콘서트를 통해 언제나 아스트로를 응원해주시는 팬들이 아스트로와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스트로 역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항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오는 2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3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아스트로는 그동안 팀은 물론 개별 활동도 왕성하게 했다. 차은우는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문빈은 XtvN 예능프로그램 ‘최신유행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윤산하는 MTV ‘요고바라’와 MBC ‘복면가왕’에서 출중한 가창력을 뽐냈으며, 라키는 원더케이 ‘댄스워’에서 춤 실력을 과시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