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018 멜론뮤직어워드’ 출연 “전 세계 감동시킬 무대 선사”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2017 멜론뮤직어워드’ 수상 사진 / 사진제공=카카오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8 멜론뮤직어워드'(이하 ‘2018 MMA’)에 출연한다.

글로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2018 MMA’에서 자신들의 스토리 및 메시지가 담긴 진정성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또 한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적 역량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방탄소년단은 역대 최연소이자 아이돌 가수 최초 화관문화훈장 수상, UN 정기총회 연설 등 젊은 세대를 대변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연령성별국적을 뛰어넘는 큰 사랑을 받으며 K팝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멜론뮤직어워드 신인상을 시작으로 TOP10(본상△앨범상(대상△베스트송상(대상△핫트렌드상 △뮤직비디오상 △글로벌 아티스트상 등 시상부문을 휩쓸었다.

한편 ‘2018 MMA’는 카카오가 주최하며 오는 12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이다행사 당일에는 JTBC2, JTBC4 방송과 원더케이(1theK), 카카오TV를 통해 전 세계 곳곳으로 생중계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