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日 첫 음반 발매 직후 오리콘 CD 싱글 차트 9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라붐. / 제공=글로벌에이치미디어

그룹 라붐이 지난 7일 일본에서 발매한 데뷔 싱글 음반 ‘휘 휘(Hwi hwi)’로 오리콘 데일리 CD싱글 차트 9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의 1위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라붐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일본에서 처음 내놓는 음반을 통해 한류를 알리는데 힘을 보탰다. 무엇보다 이들은 데뷔에 앞서 현지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적극 소통했다.

라붐은 이번 음반에 타이틀곡 ‘휘휘’와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은 ‘푱푱’의 일본어 버전과 신곡 ‘슈가 팝(Sugar Pop)’ ‘킬러 킬러 튠(killer killer Tune)’ 등을 담았다. 국내에서 가수는 물론 예능과 연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낸 만큼 일본에서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