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첫 정규 음반 예약 판매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워너원. / 제공=스윙엔터테인먼트

오는 19일 발매를 앞둔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음반 ‘1¹¹=1(POWER OF DESTINY)’가 예스24 집계 기준으로 지난 1일 예약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정상을 차지했다.
워너원의 이번 새 음반은 스마트 뮤직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이 역시 예약 판매 집계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정규 5집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를 발표한 그룹 엑소(EXO)다. 지난 6일 여섯 번째 미니음반 ‘예스 오아 예스(YES or YES)’를 내놓은 그룹 트와이스는 4위를 기록했다.

그룹 퀸(Queen)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OST 음반이 6위, 거미와 첸(CHEN), 진영 등이 참여한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OST 음반 역시 좋은 반응을 얻으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